사진에선 잘 안보이는데 복근쪽이 좀 찌그러 졌죠.
바로 사진 뒤의 스탠드의 램프에 닿아버려서 녹아버린겁니다.
영원히 파이터 모드로만 놓겠다고 했는데 너무 안습해서 바로 배트로이드로 변형을 시켜줬네요-_-;
내돈!!!
'프라모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녹아서 한줌의 재가 된 VF-25F (0) | 2009/06/21 |
|---|---|
| VF-25F 메사이아 알토기 슈퍼팩 (2) | 2009/06/08 |
| 페담보다 V2.0이 더 이쁜 이유 (6) | 2008/09/04 |
| VF-25 메사이아 알토기 완성품 사진 (6) | 2008/09/01 |
Trackback 0 And
Comment 0
뭐 그렇다는겁니다. ㅡ,.ㅡ;
콕핏이 원래는 클리어 블루 도색을 해줘야하는데 하고 많은 클리어 도료중에 블루만 없네요.
일단 보류.
조립하고 스티커만 붙인겁니다. 먹선 넣고.
이 킷은 반다이치고는 서비스가 좋아서 일반 모드로도 조립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합본 형식이라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_=;
그런데 웃기는건 만들어 보면 그걸 따로 부품을 갈아서 모드 변환을 하겠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
부품 교환이 귀찮고 쉽지가 않기 때문인데... 결국 이 반다이 놈들 이런걸 알고 서비스인척 넣었다는거죠. ㅋㅋ
결론은 만들다보면 일반 메사이아도 죄다 사고 싶어진다는거.
게다가 아직 쉐릴데칼등 열라 화려한 데칼을 서비스로 넣어준 재고가 아직 국내에 남아있다는게 구매욕을 자극하는 포인트라면 포인트.
조금 있으면 아머드팩도 나온다는데 그렇다면 그 가짓수가 대체.. ㅡ,.ㅡ;
아 이거 물론 변형도 다 됩니다. 그 어떠한 부품 교환도 없이..
정말 대단하긴 한데 변형이 복잡하고 전 원래 이 기본형인 파이터모드를 좋아하는지라 영원히 이렇게 해놓고 전시할듯.
그나저나 참 오랜만에 포스팅이란걸 해보는데 어차피 이 블로그를 찾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겠지만..=_=;
그냥 오랜만에 생활에 약간 여유가 생겼다 라고 할수 있는거겠죠.
'프라모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녹아서 한줌의 재가 된 VF-25F (0) | 2009/06/21 |
|---|---|
| VF-25F 메사이아 알토기 슈퍼팩 (2) | 2009/06/08 |
| 페담보다 V2.0이 더 이쁜 이유 (6) | 2008/09/04 |
| VF-25 메사이아 알토기 완성품 사진 (6) | 2008/09/01 |
Trackback 0 And
Comment 2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